넓은 벽면을 구간별로 나눠 다른 콘텐츠를 보여주는 방식
이 현장은 2층 높이의 아트리움 양쪽 벽면 전체를 미디어월로 채워야 하는 대형 프로젝트였습니다. 벽면 길이가 길어 화면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고, 구간마다 서로 다른 영상을 동시에 송출할 수 있도록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구성해 한쪽에는 브랜드 영상을, 다른 한쪽에는 계절 콘텐츠를 내보낼 수 있게 했습니다.
천장이 높은 공간이라 고소 작업대와 비계를 활용해 상부 구간부터 순서대로 모듈을 설치했고, 배선은 천장 내부 경로를 활용해 외관에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개장 일정에 맞춰 환영 문구와 행사 영상을 사전에 등록해 오픈 당일 자동 재생되도록 준비했습니다.
현장 조건과 시공 방식을 요약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위치 | 고속도로 휴게소 2층 아트리움 양쪽 벽면 |
| 설치 형태 | 대형 실내 미디어월, 구간 분할 화면 구성 |
| 콘텐츠 | 다면 분할 송출, 개장 행사 콘텐츠 사전 등록 |
| 시공 방식 | 고소 작업대·비계 활용 상부 구간 순차 시공 |
| 배선 | 천장 내부 경로 활용, 외관 노출 최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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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능합니다. 대형 벽면을 여러 구간으로 분할해 구간마다 다른 콘텐츠를 동시에 송출하도록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구성하며, 개장·행사 시기에는 전용 영상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대형 미디어월은 모듈 수가 많아 로비 주가전광판보다 설치 기간이 길지만, 구간별로 나눠 순차 시공하면 영업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개장일에 맞춰 환영 문구나 행사 영상을 화면 규격에 맞게 편집해 사전에 등록해 두고, 당일 자동 재생되도록 준비합니다.
고소 작업대와 비계를 활용해 안전 기준에 맞춰 상부 구간부터 순서대로 모듈을 설치하며, 배선은 천장 내부 경로를 활용해 외관에 노출되지 않도록 정리합니다.